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희망 2026 나눔캠페인’ 마감을 이틀 앞둔 29일 춘천시 공지천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목표달성에 조금 못 미친 90도에 머물고 있다. 지난해 최종 95.26도에 이어 2년 연속 목표달성 실패가 우려되고 있어 막바지 이웃사랑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절실하다.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희망 2026 나눔캠페인’ 마감을 이틀 앞둔 29일 춘천시 공지천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목표달성에 조금 못 미친 90도에 머물고 있다. 지난해 최종 95.26도에 이어 2년 연속 목표달성 실패가 우려되고 있어 막바지 이웃사랑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절실하다. 박승선기자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희망 2026 나눔캠페인’ 마감을 이틀 앞둔 29일 춘천시 공지천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목표달성에 조금 못 미친 90도에 머물고 있다. 지난해 최종 95.26도에 이어 2년 연속 목표달성 실패가 우려되고 있어 막바지 이웃사랑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절실하다. 박승선기자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희망 2026 나눔캠페인’ 마감을 이틀 앞둔 29일 춘천시 공지천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목표달성에 조금 못 미친 90도에 머물고 있다. 지난해 최종 95.26도에 이어 2년 연속 목표달성 실패가 우려되고 있어 막바지 이웃사랑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절실하다. 박승선기자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희망 2026 나눔캠페인’ 마감을 이틀 앞둔 29일 춘천시 공지천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목표달성에 조금 못 미친 90도에 머물고 있다. 지난해 최종 95.26도에 이어 2년 연속 목표달성 실패가 우려되고 있어 막바지 이웃사랑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절실하다. 박승선기자
박승선기자 lyano@kwnews.co.kr 입력 : 2026-01-29 17:46:05 지면 : 2026-01-30(05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