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횡성군 관광활성화 기반구축 및 안전한 야영 환경 조성 팔 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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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횡성군이 관광활성화 기반구축과 안전하고 쾌적한 야영환경 조성을 위해 팔 걷고 나섰다.

군은 '2026년 야영장 안전 및 활성화 지원사업'을 야영장 안전 및 위생시설 개보수와 화재 안전성 확보, 캠핑카 관련 인프라 구축,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비 40%와 군비 30%, 자부담 30% 비율로 추진되며 신청은 지난 1월 시작해 오는 4일까지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횡성군에 등록된 야영장으로 각종 시설 보완이 시급한 곳을 우선 고려한다. 단 최근 3년간 같은 사업에 선정된 야영장이나 개발 허가 또는 전용 허가를 거치지 않은 야영장, 안전점검 미실시, 불법영업 야영장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유은경 군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야영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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