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강원특별자치도협의회는 28일 오전 횡성문화원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백상원 강원자치도협의회장, 시·군 협의회 회장, 부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우수단체 유공자 표창, 2025년도 사업추진실적 보고 결산, 2026년도 기본사업계획 및 예산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시·군협의회 평가 시상식에서는 종합평가 부문의 경우 정선군이 500만원 상당의 시상금과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은 원주, 장려상은 철원, 특별상은 강릉이 각각 수상했다.
사업일지 부문의 경우 횡성 우천면이 최우수상을, 양구 양구읍이 우수상을, 동해 천곡동과 평창 미탄면, 인제 상남면 등이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백상원 새마을지도자 강원특별자치도협의회장은 “국제협력사업과 지도자 워크숍을 활성화하고 지역별 특색 사업을 펼치겠다”며 “정신·문화적 새마을 운동을 시대적 상황에 맞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