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양구 신병교육대대서 산불…30여분 만에 진화

◇사진=연합뉴스

28일 오후 2시41분께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용하리의 한 육군 신병교육대대에서 산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산림·소방당국은 인력 35명, 장비 9대 등을 투입해 이날 오후 3시9분께 진화를 마쳤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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