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새벽 3시25분께 원주시 문막읍의 한 아스팔트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2동(386.54㎡)이 전소됐다.
경찰·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사건/사고
28일 새벽 3시25분께 원주시 문막읍의 한 아스팔트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2동(386.54㎡)이 전소됐다.
경찰·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