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대한전문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 생산체계 정상화 촉구 제도 개선 요구

대한전문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회장:오성진)는 오는 29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제41회 정기총회를 열고 불공정한 건설산업 경쟁체제의 원복을 촉구하는 결의제창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또 도내 전문건설사업자 6,137명 뜻을 담은 탄원서도 함께 전달한다.

이번 행사는 생산체계 개편(상호시장 개방) 이후 심화되고 있는 건설산업 내 경쟁 불균형 문제를 공론화하고, 전문건설업계가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는 구조적 불합리와 제도 개선 필요성을 대외적으로 명확히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일제히 피켓을 들고 ‘안전한 건설, 생산체계 원복이 답이다’, ‘건설안전은 기본, 불공정한 경쟁체제 바로잡자’라는 구호를 제창하며, 불공정한 건설산업 경쟁구조에 대한 개선의지를 밝힐 계획이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회원 포상, 백년기업 시상, 장학사업 보고 등의 일정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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