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이 27일 복지관서 ‘초록지구 성인보안관’ 발대식 및 교육을 진행했다.
복지관은 ESG 활동가 양성을 위해 강원사회복지 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2차 초록지구 내가 green 춘천’ 사업을 시행 중이다. 해당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발대식에는 40명의 초록지구 성인보안관이 참석, ESG와 탄소중립 교육을 수강했다. 이들은 올해 ‘찾아가는 ESG 원데이 캠프’, ‘초록지구의 날 축제’등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변영혜 관장은 “초록지구 성인보안관은 ESG 실천의 핵심으로, 초록지구 성인보안관과 함께 ESG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