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강원일보, 도내 신문사 최초 유튜브 구독자 10만 돌파… 실버버튼 획득

‘비욘드(Beyond) 강원일보’
뉴스 채널 확장·관광 채널 론칭·AI 콘텐츠 혁신

◇강원일보 유튜브 실버버튼.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가 도내 신문사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0만명을 돌파, 구글 본사로부터 '실버버튼'을 받았습니다.

강원일보 유튜브 채널은 손흥민 선수 부친 손웅정 감독의 단독 인터뷰 조회수 359만회를 비롯해 강원일보 창간 80주년 특별기획으로 제작된 국내 최초 탄광버라이어티 '광속탐험대' 시리즈가 누적 100만회를 기록했습니다.

디지털 강원일보에는 유독 지방 ‘최초’ ‘최고’ 등의 수식어가 많이 따라 붙습니다.

지난 2019년 전국 지방 언론 최초 네이버 모바일 뉴스채널 입점을 비롯해 2025년 모바일 구독자 290만명 돌파, 그리고 2026년 유튜브 실버버튼까지.

하지만 디지털 강원일보는 이같은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비욘드(Beyond) 강원일보’의 비전을 새롭게 제시합니다.

첫째, 강원일보 유튜브 @kwnewstv는 앞으로 강원도 뉴스뿐만 아니라 중앙뉴스 모두를 아우르겠습니다.

둘째, 강원도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관광도시입니다.

이런 장점을 기반으로 관광과 여행 정보 등을 다룰 국내 대표 관광 전문 채널을 론칭합니다.

또한 강원일보는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AI를 활용한 신규 IP콘텐츠를 개발하고 공유하는 등 급변하는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나가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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