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올해 자산 1조 시대 기반 마련, 조합원 삶의 질 향상 노력”

춘천신협 24일 제42차 정기총회 개최
이재준 이사장 3선 연임 확정

◇춘천신협은 지난 24일 춘천 온누리교회에서 제42차 정기총회를 열고 이재준 이사장의 3선 연임을 확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한숙자 신협중앙회 이사, 민경대 강원지역본부장을 비롯해 강원지역 내 이사장, 조합원들이 참석했다.
◇이재준 춘천신협 이사장

이재준 춘천신협 이사장이 3선 연임을 확정했다. 2018년 춘천신협 이사장에 취임해 2022년 연임한 데 이어 재연임한 것이다. 임기는 4년이다.

춘천신협은 지난 24일 춘천 온누리교회에서 제42차 정기총회를 열고 이 이사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춘천신협은 지난해 강원신협 경영평가 1위, 강원신협 자산 1위를 기록했으며, 자산건전성 25년 연속 1등급을 유지하는 등 지역 대표 상호금융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굳혀 왔다. 2025년 결산 성과로 총 자산 6,300억원 달성했다.

이재준 이사장은 “춘천신협은 조합원 삶 전체를 보듬는 공동체가 되고자 조합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춘천골든케어 요양원’을 운영하고 있다”며 “2026년에도 자산 1조 시대를 향한 기반을 다지고, 춘천골든케어를 비롯한 복지사업을 고도화해 조합원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지사, 한숙자 신협중앙회 이사, 민경대 강원지역본부장을 비롯해 도내 신협 이사장, 조합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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