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횡성군 주거환경 개선 위한 농촌주택개량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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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횡성군이 26일부터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2026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신청을 받는다.

사업대상자는 농촌지역 본인 소유 노후·불량주택 개량희망자, 농촌지역 무주택자, 도시지역 귀농·귀촌인, 내·외국인 직원숙소를 공급하려는 농업분야 입주기업(법인) 및 농촌지역 거주 농업인등이며 사업량은 총 6개 동이다.

군은 신축·개축·재축 시 최대 2억5,000만원, 증축 및 대수선은 최대 1억5,000만원 범위 내에서 연리 2%(고정금리)의 융자대출을 지원한다. 만 40세 미만 청년의 경우 고정금리 1.5%로 융자대출이 가능하다.

사업 희망자는 26일부터 오는 2월20일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3월 중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관련 서식은 횡성군청 누리집(www.hsg.go.kr)의 고시공고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김봉근 군 허가민원과장은 "농촌주택개량사업으로 농촌지역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 귀농·귀촌인의 신규주택 건축 등으로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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