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병원은 22일 박진성 소아청소년과 교수, 이봉기·류동열 심장내과 교수, 임인혁 가정의학과 교수 등을 2025년 하반기 베스트닥터로 선정했다.
박진성 교수는 2017년 강원대병원 입사, 2021년부터 현재 강원대병원 소아청소년과장을 맡아 지역 어린이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이봉기 교수와 류동열 교수는 각각 강원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 심혈관센터장을 맡아 365일 24시간 권역 내 심혈관 질환 환자 치료를 위해 힘쓰고 있다. 또 권역 내 응급 심뇌혈관질환 환자들의 ‘골든타임’ 사수를 위해 응급 진료 체계 개선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임인혁 교수는 지난 2019년 코로나19 유행 당시 최전선에 나선 ‘코로나 영웅’이다. 평창, 경북, 강원 고성 및 속초 의료지원단에 파견 근무한 바 있다.
임 교수는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장을 맡아 암생존자와 해당 가족의 건강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앞서 강원대병원은 지난해 11월17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내 가족이나 지인에게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의료진’에 대한 설문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