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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의 기억, 양구의 기록’ 기획전…2월28일까지

지역 역사·문화 기록화 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 전시

양구선사·근현대사박물관은 지역 역사·문화자료 아카이브 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아카이브 사업 결과전 ‘양구의 기억, 양구의 기록’ 기획전을 다음달 28일까지 양구역사체험관에서 운영한다.
양구선사·근현대사박물관은 지역 역사·문화자료 아카이브 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아카이브 사업 결과전 ‘양구의 기억, 양구의 기록’ 기획전을 다음달 28일까지 양구역사체험관에서 운영한다.

【양구】양구선사·근현대사박물관은 다음달 28일까지 지역 역사·문화자료 아카이브 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아카이브 사업 결과전 ‘양구의 기억, 양구의 기록’ 기획전을 운영한다.

양구역사체험관(양구읍 함춘로 200) 전시실에서 열리며, 그동안 수집·정리한 지역의 역사 자료를 군민과 관람객에게 공개한다.

전시는 지난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지난 3년 간 축적된 구술 채록 자료와 사진, 실물 기록물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점차 사라져 가는 양구의 옛 모습과 군민들의 삶의 이야기를 디지털 기록물과 실물 자료를 통해 체계적으로 소개한다.

김수연 선사·근현대사박물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기록을 지속적으로 수집·정리해 미래 세대에게 온전히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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