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강원특별자치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정책 강화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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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21일 도청 별관대회의실에서 김진태 도지사, 김병용 농협중앙회 강원본부장 및 시·군 농협 조합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승선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21일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정책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진태 지사와 농협중앙회 강원본부, 지역농협 조합장, 8개 시·군(춘천, 강릉, 횡성, 영월, 평창, 정선, 철원,화천)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과제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김진태 지사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농협 조합장들께서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에 함께 힘을 보태주고 계셔 매우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강원지역 농촌인력중개센터는 2023년 1곳에서 올해는 20곳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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