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22일 오전 10시30분 한국기후변화연구원 4층 대회의실에서 ‘탄소중립 달성과 지역의 역할’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는 최병수 한국기후변화연구원장, 전의찬 세종대 기후환경융합학과 교수 등 한국기후변화 연구원 직원 30여 명이 참석한다.
세미나는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환경 변화 속에서 지역과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정리하고 연구, 정책 대응 역량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병수 한국기후변화연구원장은 “올해 연구원 내에서 열리는 첫 세미나인데 앞으로 탄소중립 정책 환경 변화의 상황에서 직원들과 연구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