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23일 배계섭 유품 기증식 개최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원장:김창혁)은 23일 오전11시 진흥원 바이오 1동 배계섭관에서 ‘배계섭 유품 기증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증식은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이 창립 23주년을 맞아 새로 기증받은 유품으로 배계섭관을 새로 조성하고, AI 융합 바이오산업의 대전환으로 새로운 도약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재정경제보좌관으로 고(故) 배계섭 시장의 정책을 지원한 육동한 춘천시장을 비롯해 바이오산업 육성에 기여했던 교수들과 도·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고(故) 배계섭 전 춘천시장의 부인 이매자 여사와 신용철 전 춘천부시장의 부인 윤강규 여사가 기증자로 나선다.

이날 메모리얼 영상 시청 후 유품 제막식을 통해 유품이 공개된다.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은 “2026년 새해, 배계섭관 유품 기증식을 통해 춘천 바이오산업의 역사와 미래가 새로이 조명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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