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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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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횡성군이 2026년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1일 군에 따르면 올해 사업은 전년 대비 105명이 증가한 4,009명이 참여하며 사업비 157억원 규모로 운영된다. 이 중 공공형 일자리사업에 3,150명을 선발,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또 노인역량활용 일자리는 343명으로 전년 대비 64명 확대돼 단순 공공 일자리에서 벗어나 지역수요기반의 양질의 노인일자리 제공을 강화했다.

군은 사업 추진 시 안전교육을 병행해 참여 어르신의 안전한 활동환경 조성과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박은정 군 가족복지과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어르신 소득보전과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노인역량활용 일자리 개선에 중점을 두어 양질의 노인일자리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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