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날씨]‘대한’지났지만 이틀째 한파 계속…화천 광덕산 영하 21.1도

낮 최고기온 영하 8도~영상 1도

◇강원일보 DB

21일 강원특별자치도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1도까지 뚝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졌다.

내륙·산지에는 이틀째 한파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기상청에 따르면 주요지점 일 최저기온 현황은 이날 오전 5시 기준 화천(광덕산) 영하 21.1도, 철원(마현) 영하 20.5도, 횡성(둔내) 영하 19.6도, 홍천(내면) 영하 18.1도, 대관령 영하 15.9도, 속초 영하 7.2도 등으로 도 전역이 영하권의 기온분포를 보였다.

낮 최고기온은 영하 8도~영상 1도를 보이겠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수도계량기, 보일러 등 보온 상태를 점검하고 동파에 대비함과 동시에 급격한 기온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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