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한파가 시작된 20일 춘천 구곡폭포 등산로 입구에서 얼어붙은 고드름이 추위를 실감케 하고 있다. 신세희기자최강 한파가 시작된 20일 춘천 구곡폭포 등산로 입구에서 얼어붙은 고드름이 추위를 실감케 하고 있다. 신세희기자최강 한파가 시작된 20일 춘천 구곡폭포 등산로 입구에서 관광객이 얼어붙은 고드름을 카메라로 담고 있다. 신세희기자
최강 한파가 시작된 20일 춘천 구곡폭포 등산로 입구에서 얼어붙은 고드름이 추위를 실감케 하고 있다.
신세희기자 and8729@kwnews.co.kr 입력 : 2026-01-20 17:5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