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한파가 시작된 20일 춘천 구곡폭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얼어붙은 인공폭포를 배경으로 추억을 남기고 있다. 신세희기자최강 한파가 시작된 20일 춘천 구곡폭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얼어붙은 인공폭포를 배경으로 추억을 남기고 있다. 신세희기자최강 한파가 시작된 20일 춘천 구곡폭포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두꺼운 옷과 방한용품으로 추위를 피하고 있다. 신세희기자
최강 한파가 시작된 20일 춘천 구곡폭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얼어붙은 인공폭포를 배경으로 추억을 남기고 있다.
신세희기자 and8729@kwnews.co.kr 입력 : 2026-01-20 17:52:26 지면 : 2026-01-21(05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