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2시27분께 강릉시 왕산면 인근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동료가 나무에 맞아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65)씨를 발견,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A씨는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건/사고
20일 오후 2시27분께 강릉시 왕산면 인근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동료가 나무에 맞아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65)씨를 발견,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A씨는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