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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국비 10조 시대’ 국회 관계관에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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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여야를 떠나 강원특별자치도에 힘을 보태주신 것 감사”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0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도정 사상 처음으로 ‘국비 10조 시대’ 개막에 기여한 국회 관계관들을 초청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0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도정 사상 처음으로 ‘국비 10조 시대’ 개막에 기여한 국회 관계관들을 초청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국회 의사일정과 예산 심의 흐름을 현장에서 파악해 국회 동향 공유와 강원 관련 예산 자료 전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과정 지원 등 실무 전반에 기여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감사패 수여자는 △강소임 선임비서관(허영 의원실) △김남균 비서관(송기헌 의원실) △김영성 선임비서관(이철규 의원실) △김윤재 비서관(권성동 의원실) △박상진 입법조사관(국회사무처) △서윤권 주무관(국회사무처) 오서영 비서관(이양수 의원실) △이지현 비서관(박정하 의원실) △장수진 선임비서관(유상범 의원실) △정다와 비서관(한기호 의원실) △한재근 부장(국민의힘 원내대표실) △홍수현 비서관(강승규 의원실) 등이다.

김영성 선임비서관은 대표로 “강원특별자치도가 국비 10조 시대를 열었고 주민 1인당 국비 확보액이 680만 원으로 전국 1위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면서 “지사님을 비롯해 강원자치도 관계자, 국회의 긴밀한 협력이 이뤄낸 결과”라고 말했다.

김진태 지사는 “여야를 떠나 강원특별자치도의 국비 10조 시대 개막에 큰 힘이 되어주신 국회 관계자분들께 도민을 대신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국비 총규모로는 전국 5위에 오를 수 있었다. 2027년 국비 확보에도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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