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이 석탄산업 및 폐광지역 발전 기여 공로로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에따라 재단은 설립 5년 만에 문체부·해수부·행안부에 이어 장관급 표창 4관왕을 달성했다.
또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지역 주도형 관광 서비스 경쟁력 강화 사업’의 2차 년도 지속 지원 지역으로 최종 선정돼 국비 약 8,000만 원을 확보했다.
재단은 2023년 11월 최성현 대표이사 취임 이후 ‘체류형 관광’과 ‘관계인구 확대’를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고, 태백·삼척·영월·정선 등 폐광지역 4개 시군의 관광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데 주력해 왔다. 그 결과 ‘운탄고도1330’ 걷기행사는 5년간 2만449명의 관광객을 유치했으며, ‘강원 레저 4종 챌린지’는 3년간 52억 6,000만 원의 지역 경제 효과를 창출했다. 또지난해 강원랜드와 공동 추진한 ‘제1회 소원의 길 트레킹’에는 3,040명이 참가해 95%라는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최성현 대표이사는 “2026년을 질적·양적으로 모두 성장하는 강원 방문의 해로 운영해 강원자치도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관광 수도로 도약할 수 있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