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일반

강원일보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박진오 사장 “인도주의 활동 홍보 확대, 실천 노력”
김선배 회장 “특별회비 취약계층 위해 투명하게 사용”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은 19일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방문해 김선배 회장에게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사진=박승선기자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은 19일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방문해 김선배 회장에게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사진=박승선기자

강원일보는 19일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63번째 기빙 클럽에 가입했다.

강원적십자사는 이날 전달 받은 특별회비를 취약계층과 위기가정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적십자 특별회비는 전 국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국민성금 모금이다. 강원일보는 지난 2007년부터 적십자 특별회비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특별회비를 포함한 누적 기부금액은 2,710만원이다.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 진행 기간은 지난해 12월1일부터 이달 31일까지다.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은 “항상 지역사회에 등불을 밝히는데 앞장을 서는 적십자사 관계자 및 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새해에도 대한적십자사가 펼치는 인도주의 활동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선배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회장은 “강원지역 목소리를 대변하며 지역사회 파수꾼으로 정론직필의 길로 역할을 하고 있는 강원일보를 응원한다”며 “이번에 전달된 특별회비가 지역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게 투명하게 집행해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은 19일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방문해 김선배 회장에게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사진=박승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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