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1시19분께 강릉시 입암동 중앙고 정문 인근에서 코나, 쏘렌토, 코나 차량이 잇따라 부딪쳤다.
이 사고로 쏘렌토 운전자 A(여·48)씨와 동승자 B(12)군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건/사고
18일 오후 1시19분께 강릉시 입암동 중앙고 정문 인근에서 코나, 쏘렌토, 코나 차량이 잇따라 부딪쳤다.
이 사고로 쏘렌토 운전자 A(여·48)씨와 동승자 B(12)군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