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KH한국건강관리협회, 우즈벡 교육·보건 협력사업 위해 현지 사전조사단 파견

한국어 채택학교 보건·학습환경 실태 점검·협력 기반 구축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지부 전경.

KH한국건강관리협회(이하 건협)는 올해 추진 예정인 ‘우즈베키스탄 한국어 채택학교 교육·보건 협력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15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현지로 사전조사 모니터링단을 파견했다.

건협은 사전조사에서 우즈베키스탄 내 한국어 채택학교를 중심으로 학교 보건·위생 환경과 학습 여건을 점검하고 사업 설계 바탕이 될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사전조사를 실시했다.

사전조사단은 타슈켄트 시내와 외곽 지역의 한국어 채택학교를 방문하면서 △보건실 및 위생·학습환경 실태조사 △학생 건강검진 운영 여부 및 학교–의료기관 연계 현황 파악 △현지 교육·보건 행정기관 및 타슈켄트 한국교육원과의 협력기관 간담회 등을 실시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관계자는 “현장 점검과 더불어 실질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도 병행해 학교·지역사회와 신뢰를 구축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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