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철원군 한탄강 일원에서 개막한 '2026 철원 한탄강 얼음 트레킹 축제'를 찾은 탐방객들이 강물위에 설치된 부표를 따라 걸으며 한탄강의 절경을 만끽하고 있다. 세계 유네스코 지질공원으로 등재된 한탄강의 주상절리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는 오는 25일까지 열린다.
사회일반
17일 철원군 한탄강 일원에서 개막한 '2026 철원 한탄강 얼음 트레킹 축제'를 찾은 탐방객들이 강물위에 설치된 부표를 따라 걸으며 한탄강의 절경을 만끽하고 있다. 세계 유네스코 지질공원으로 등재된 한탄강의 주상절리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는 오는 25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