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반다비 다함께돌봄센터 ‘깜짝 공연’으로 온기 전해

춘천북부노인복지관서 게릴라 콘서트

◇반다비 다함께돌봄센터 아동들이 15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찾아 ‘새해맞이 방문 기념 작춘천북부노인복지관를 열었다.

반다비 다함께돌봄센터 아동들이 지역 노년층을 대상으로 공연을 개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센터는 15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찾아 ‘새해맞이 방문 기념 작춘천북부노인복지관를 열었다. 센터 아동 15명은 이날 새해 인사와 함께 직접 준비한 공연을 선보였다. 웃음과 감동을 전한 무대는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만들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오미정 반다비 다함께돌봄센터장은 “새해를 시작하며 아이들이 어르신들께 직접 희망을 전해드릴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아이들이 이웃을 사랑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바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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