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국회 사무처, 박미향 관리관 승진·김월래 부이사관 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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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박미향 의회정보실장, 김월래 정보위 입법심의관

국회 사무처가 춘천 출신 박미향 국회도서관 의회정보실장을 관리관으로 승진하고 강릉 출신 김월래 부이사관을 정보위원회 입법심의관으로 임명하는 등 14일자 인사를 단행했다.

박미향 의회정보실장은 연세대 문헌정보학·영문과를 졸업하고 1996년부터 국회에서 근무하고 있다. 미국 시라큐스대 맥스웰스쿨 정책학석사, 연세대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회도서관 의회정보실 정치행정정보과장, 정보봉사국 자료수집과장, 국회기록보존소장, 정보관리국장 등을 역임했다.

김월래 부이사관은 국회 정보위원회 입법심의관으로 이동한다. 김 심의관은 강릉여고와 성균관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와 보건복지위·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입법조사관, 법제실 법제관, 국회 의정연수원 고성분원장 등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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