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횡성군은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기회 확대와 생계 안정을 돕기 위해 오는 20~22일 사흘간 '올해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총 76명을 선발, 행정보조와 환경정비 분야에 배치할 예정이다. 근무지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이다.
사업 기간은 다음달 23일부터 오는 6월 말까지다.
참여 대상은 만 18세 이상 군민으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70% 이하이면서 가구 재산이 4억원 이하여야 한다. 취업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이영철 군 경제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취업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지원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