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가 지난 9일부터 아이스하키 동계 스토브리그를 추가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아이스하키를 포함한 3개 종목, 총 122개 팀, 연인원 4만1,000여 명이 참가해 경기와 훈련을 병행,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겨울철 스포츠 도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강릉시가 지난 9일부터 아이스하키 동계 스토브리그를 추가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아이스하키를 포함한 3개 종목, 총 122개 팀, 연인원 4만1,000여 명이 참가해 경기와 훈련을 병행,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겨울철 스포츠 도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강릉】강릉시가 지난 9일부터 아이스하키 동계 스토브리그를 추가 운영하며, 겨울철 스포츠 도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스토브리그에는 아이스하키를 포함한 3개 종목, 총 122개 팀, 연인원 4만1천여 명이 참가한다.
아이스하키 스토브리그는 18일까지 강릉하키센터와 실내빙상장에서 진행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아이스하키를 계기로 동계 체류형 스포츠 콘텐츠가 다양해졌다”며 “야구 스토브리그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더욱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상원기자 jsw0724@kwnews.co.kr 입력 : 2026-01-13 00:05:00 지면 : 2026-01-13(12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