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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11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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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1기 강릉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열고, 민관 협력을 강화해 따뜻한 복지 도시 구현에 나섰다.

【강릉】강릉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1기 강릉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이번 협의체는 사회보장시설 대표, 학계, 보건, 교육, 주거, 고용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9명으로 구성됐으며, 공동위원장인 강릉시장과 함께 최길영 강릉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이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연임됐다.

대표협의체는 고독사, 1인 가구 증가, 가족돌봄 부담, 오는 3월 출범 예정인 지역돌봄 통합지원협의체 등 복잡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계획과 자문, 모니터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강릉을 대표하는 민관 협력 기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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