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내 전역에 강풍 특보가 내려진 지난 10일 오후 3시17분께 횡성읍 읍상리에서 건물 지붕 철골조 구조물이 강픙에 날려 건물 아래 도로를 덮쳤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구조물이 주차된 차량 위로 떨어지면서 차량 일부가 파손됐다. 사진=횡성소방서 제공
◇강원특별자치도내 전역에 강풍 특보가 내려진 지난 10일 오후 3시17분께 횡성읍 읍상리에서 건물 지붕 철골조 구조물이 강픙에 날려 건물 아래 도로를 덮쳤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구조물이 주차된 차량 위로 떨어지면서 차량 일부가 파손됐다. 사진=독자제공
◇강원특별자치도내 전역에 강풍 특보가 내려진 지난 10일 오후 3시17분께 횡성읍 읍상리에서 건물 지붕 철골조 구조물이 강픙에 날려 건물 아래 도로를 덮쳤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구조물이 주차된 차량 위로 떨어지면서 차량 일부가 파손됐다. 출동한 소방관들이 건물 잔해를 정리하고 있다. 사진=횡성소방소 제공
◇강원특별자치도내 전역에 강풍 특보가 내려진 지난 10일 오후 3시17분께 횡성읍 읍상리에서 건물 지붕 철골조 구조물이 강픙에 날려 건물 아래 도로를 덮쳤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구조물이 주차된 차량 위로 떨어지면서 차량 일부가 파손됐다. 사진=횡성소방소 제공 / 사진=독자제공
백진용기자 bjy@kwnews.co.kr 입력 : 2026-01-11 14:42:54 수정 : 2026-01-11 16:4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