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횡성 눈 치우던 트랙터 전도…50대 심정지 이송

◇연합뉴스

10일 오후 2시50분께 횡성군 안흥면 소사리에서 A(59)씨가 몰던 트랙터가 밭으로 전도됐다.

이 사고로 A씨가 트랙터에 깔려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경찰·소방당국은 트랙터로 눈을 치우던 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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