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강원테크노파크, CES 2026 통합 강원관 참가사 대상 미국 시장 진출 성공사례 공유

◇(재)강원테크노파크(원장:허장현)는 CES 2026 통합 강원관을 통해 미국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FCEDA)과 연계한 미국 시장 진출 성공사례 발표 행사를 개최했다.

강원테크노파크(원장:허장현, 이하 강원TP)는 CES 2026 통합 강원관을 통해 미국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FCEDA)과 연계한 미국 시장 진출 성공사례 발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CES 2026 통합 강원관에 참가한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시 성과를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미국 현지 산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해외 진출의 실제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데이비드 캘리 FCEDA 부청장이 페어팩스 카운티의 산업 구조와 기업 지원 환경을 소개하고, 특히 라이프사이언스 산업을 중심으로 한 지역 성장 전략을 설명했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서는 페어팩스 카운티에 진출해 사업을 운영 중인 MEC와 Letitu의 성공사례가 소개됐다. 두 기업은 미국 시장 진출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주요 사항과 초기 정착 경험, 그리고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과의 협력 과정 및 그 효과를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공유했다. 이러한 미국 시장 진입 및 정착 경험에 대한 사례 발표는 참가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미국 시장 진출에 대한 현실적인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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