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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농협, 농한기 조합원 위한 ‘2026 신바람 노래교실’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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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농협(조합장:이만재)은 7일 평창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농한기 조합원의 여가활동 지원을 위한 ‘2026년 신바람 노래교실’을 개강했다.
평창농협(조합장:이만재)은 7일 평창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농한기 조합원의 여가활동 지원을 위한 ‘2026년 신바람 노래교실’을 개강했다.

평창농협(조합장:이만재)은 7일 평창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농한기 조합원의 여가활동 지원을 위한 ‘2026년 신바람 노래교실’을 개강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수강 회원 75명과 농협 임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신바람 노래교실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평창 출신 가수인 전문 강사를 초청해 트로트와 대중가요를 중심으로 노래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평창농협은 농한기를 맞아 문화 프로그램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촌 현실을 고려해 조합원들의 삶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

이만재 평창농협 조합장은 “농한기 여가활동 프로그램이 부족한 농촌에서 이번 노래교실이 조합원 모두에게 삶의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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