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가 6일 이달(12월)의 으뜸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으뜸봉사가족상은 동해시자원봉사센터에서, 으뜸봉사상(개인) 시상식은 삼척시청에서 각각 진행됐다.
으뜸봉사가족에 동해 장미진 가족(작은꿈팀)이 선정됐다. 시상식에는 송근직 도자원봉사센터장, 황윤상 동해시자원봉사센터장이 참석했다. 장미진 씨 가족은 망상해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에 힘 썼으며, 연탄봉사활동, 온기나눔활동, 사회복지 시설 방문 등 활동을 전개했다.
으뜸봉사상(개인)은 주태자 봉사자에게 돌아갔다. 주 봉사자는 도계여성의용소방대 소속으로 야간 및 산불 순찰 활동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송근직 도자원봉사센터장, 김성진 삼척시자원봉사센터장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