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강원자원봉사센터 ‘으뜸봉사상’ 시상식 개최

으뜸봉사가족상, 으뜸봉사상(개인) 시상

◇으뜸봉사가족상을 수상한 동해 장미진 가족(작은꿈팀).

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가 6일 이달(12월)의 으뜸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으뜸봉사가족상은 동해시자원봉사센터에서, 으뜸봉사상(개인) 시상식은 삼척시청에서 각각 진행됐다.

으뜸봉사가족에 동해 장미진 가족(작은꿈팀)이 선정됐다. 시상식에는 송근직 도자원봉사센터장, 황윤상 동해시자원봉사센터장이 참석했다. 장미진 씨 가족은 망상해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에 힘 썼으며, 연탄봉사활동, 온기나눔활동, 사회복지 시설 방문 등 활동을 전개했다.

◇으뜸봉사상을 수상한 주태자 봉사자(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

으뜸봉사상(개인)은 주태자 봉사자에게 돌아갔다. 주 봉사자는 도계여성의용소방대 소속으로 야간 및 산불 순찰 활동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송근직 도자원봉사센터장, 김성진 삼척시자원봉사센터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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