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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의원, 故안성기 추모… “연기 통해 웃음, 희망 전한 국민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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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우 안성기가 5일 별세했다. 향년 74세. 사진은 지난 2015년 7월 16일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레드카펫 입장하는 배우 안성기. 연합뉴스

국민의힘 박정하(원주갑) 국회의원이 5일 별세한 고(故) 안성기 배우를 추모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스크린에서 가장 빛났던 별, 안성기 배우님의 별세를 깊이 애도한다"고 적었다.

또 "연기를 통해 우리에게 웃음과 희망, 위로를 전해준 진정한 '국민배우' 였다"며 "한국 영화의 한 시대를 묵묵히 지켜주신 연기와 품격을 오래 기억하겠다"고 애도를 전했다.

고 안성기 배우는 1957년 아역 배우로 활동을 시작해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배우로 활약했다. '투캅스'(1993)를 비롯해 '인정사정 볼것 없다'(1999) 등 69년간 170편 넘는 영화에 출연하고, 5일 향년 74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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