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실질적 당원 주권 실현을 목표로 하는 조직인 ‘당원주권시대’가 5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발기인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강원 지역에서는 구자열 원주내일연구원 이사장이 강원도준비위원장을 맡아 활동한다. 이날 발기인 대회에는 구자열 위원장, 정유선 전, 강원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당원주권시대는 ‘헌법과 민주주의, 당원 주권’을 기치로, 당원의 자발적 참여와 결정이 존중되는 ‘당원이 주인인 정당’을 만들기 위한 당원 중심 실천 조직을 표방한다.
특히 정청래 당대표가 재추진 의사를 밝힌 ‘권리당원 1인1표제’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또 ‘대한민국 국민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캠페인도 전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