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참 언론 100년의 길을 떠나는 첫 여정”

창간 81주년 강원일보 2026년 시무식 개최

강원일보 2026년 시무식이 5일 본사 4층 강당에서 박진오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박승선기자

강원일보 2026년 시무식이 5일 본사 4층 강당에서 열렸다. 박진오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 명은 이날 새해 인사를 나누며 창간 81주년을 맞아 새롭게 도약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박진오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강원일보 창간 80주년이 성공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금년은 강원일보가 참 언론 100년의 길을 떠나는 순간으로, 지역언론의 역사와 사명을 지켜내고 새로운 희망을 선사하는 한 해로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과 인공지능(AI) 기반 미디어 체계에 적응하며 지역의 현안을 정확히 짚는 지역언론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라며 “임직원 모두가 강원일보의 미래를 위해 소통하고 화합하며 제2의 도약을 이뤄낼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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