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에 참여할 기술 공급 기업을 오는 12∼23일 모집한다.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소상공인 점포에 키오스크와 테이블오더, 무인판매기 등 스마트 기술을 보급해 매장 운영 효율성과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기부와 소진공은 올해 기술 공급 기업을 약 130곳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기술 부문 중 배리어프리(barrier-free)의 지원 한도를 기존 5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상향해 고령자와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한 기술 도입을 확대했다.
이 밖에 렌털형 소프트웨어 지원 기간을 1년에서 최대 2년으로 늘렸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스마트상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