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평창군은 ‘2026년 주민생활외국어교실’ 운영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강사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군민에게 생활 외국어 교육 기회를 제공해 자기계발 및 글로벌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군은 지난해 12월 진행된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올해 영어 5개 반(대화·봉평·용평·진부·대관령), 중국어 3개 반(평창·봉평·진부) 등 총 8개 교실을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강사 접수는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또는 평창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월 중순부터 수강생을 모집하고, 교실별 신청 인원이 10명 미만일 경우 개강하지 않을 수 있다. 모든 강좌의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와 재료비 등은 개인 부담이다.
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군민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과 학습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평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