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이 6년 연속 지방세정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가 실시한 지방세정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모바일 현장징수 앱 도입, 읽기 쉬운 지방세 고지서 제작, 카카오톡 안내 서비스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지방세 ‘인생네컷’ 만화, 체납액 알림 스티커 등 군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납세편의시책을 발굴·운영하며 자주재원 확보와 납세자 만족도 향상을 동시에 이끌어냈다.
특히 2020년 최우수상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6년 연속 지방세정운영 종합평가 수상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도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되며, 지방세와 세외수입 전반에 걸친 세정운영 성과를 연이어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공유재산 관리 분석·진단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000만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최명서 군수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전 분야에서 민원인의 납부 편의성을 최우선에 두겠다”며 “디지털 기반 행정과 현장중심 소통을 강화해 누구나 쉽고 신뢰할 수 있는 세무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