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소방서가 종무식과 시무식을 잇따라 개최하며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종무식은 지난해 12월31일 CGV 춘천점에서 열렸으며, 용석진 서장을 비롯한 직원 80여명이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난 2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는 새해 업무 방향을 공유하고 각오를 다졌으며, 소방교에서 소방장으로 근속 승진한 23명에 대한 신고식도 함께 진행했다. 시무식 이후에는 충렬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순직 소방공무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충혼탑 참배를 실시했다.
용석진 서장은 “2026년에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더욱 신뢰받는 춘천소방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