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횡성소방서 유기훈(사진) 소방장이 휴가 중 부상을 입은 등산객을 응급조치하고 안전한 하산을 도와 귀감이 되고 있다.
119구조대 소속 유기훈 소방장은 지난 1일 오전 연가를 맞아 치악산을 등산하던 중 양쪽 다리 경련으로 거동이 불편한 구조대상자를 발견하고 신속한 응급조치 및 상태가 호전되자 함께 동행하며 안전한 하산을 도왔다.
이광순 횡성소방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소방공무원의 사명감을 보여준 사례"라며 "언제 어디서나 국민 곁에 있는 소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