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이 새해 첫 일정으로 평창군 보건의료원과 농업기술센터를 잇따라 방문하며 현장 중심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심재국 군수는 이날 군보건의료원을 찾아 주요 의료시설을 점검하고, 박건희 보건의료원장으로부터 2026년도 보건·의료 분야 주요 업무와 운영 계획을 보고받았다. 이어 의료 현장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군민 건강을 책임지는 보건의료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평창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직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농업기술 보급, 농업인 지원 정책, 농업인 현장 지도 강화 방안 등 평창 농업의 발전 방향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평창군은 새해 첫날부터 보건의료와 농업 현장을 직접 챙기며, 2026년에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