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이재명 정부가 강조한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을 실현해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도당은 1일 성명을 내고 "격변의 2025년을 보내고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며 "지난 한 해 내란 청산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함께 헌신해 주신 강원도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특히 도당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지난 3분기 OECD 26개국 중 경제성장률 3위를 기록하고 각종 외교성과, 민생 입법 추진에 따른 골목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냈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당은 "강원도의 힘찬 재도약을 위해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고 있는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을 체감할 수 있도록 도민 맞춤형 정책 현안을 발굴하고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말은 불굴의 개척정신과 추진력을 상징한다고 설명한 도당은 "좌고우면하지 않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며 도민과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