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은 권태하 건축팀 주무관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권 주무관은 장기간 방치된 건축물을 리모델링해 지역 내 공공기관 청년 직원들이 주거복지를 실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시외버스터미널 공영화’와 ‘상동고 야구연습장 설치·협력’ 등의 사례를 발표한 김창우 교통행정팀장과 권성욱 하수도팀 주무관은 장려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세무회계과 세외수입팀은 ‘제도·현장·기술을 결합한 적극행정으로 세외수입 체납액을 1년새 3억원 감소시키며 적극행정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최명서 군수는 “적극행정을 통해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창의적이고 책임있는 공직문화과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