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은 총 사업비 34억7,000만원을 투입해 총 4,000농가에 반값 농자재를 확대 지원한다.
실경작면적을 기준으로 0.1㏊에서 10㏊까지, 논(10만원~265만원)과 밭(25만원~800만원)으로 구분해 지원하며, 품목은 양수기, 면세유, 농기계를 제외한 영농활동에 필요한 소모성 농자재다.
5일부터 23일까지 지원자격을 갖춘 대상자를 대상으로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신청받을 예정이다.
신창규 소득지원과장은 “14억원의 군비를 추가 편성해 밭 기준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한도를 확대했다”며 “영농자재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