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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회 의정 봉사상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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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옥 정선군의회 부의장,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
전흥표 정선군의원, 강원특별자치도 의정 봉사상 수상

【정선】 정선군의회 송수옥 부의장과 전흥표 의원이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을 위한 헌신적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받으며, 각각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과 강원의정 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영기 정선군의장은 지난해 12월 31일 정선군의회 종무식에서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과 강원의정 봉사상을 전수했다.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을 수상한 송수옥 정선군의회 부의장은 제9대 정선군의회 후반기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힘써 왔다.

또 다양한 사회단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8건의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자치입법 강화에도 힘썼다.

강원특별자치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한 강원특별자치도 의정 봉사상을 수상한 전흥표 의원은 제7대 정선군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해 제8대 후반기 의장을 역임하며 의회를 이끈 바 있으며, 제9대 의원으로 활동하며 입법·정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제9대 재임 기간 동안 의원 발의 조례안 12건을 추진해 자치입법 성과를 높였다.

전흥표 의원은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으로 정선군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수옥 부의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군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군민 삶에 도움이 되는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수옥 정선군의회 부의장이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정선군의회 종무식에서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전흥표 정선군의원이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정선군의회 종무식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의정 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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