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법무부 자랑스러운 출입국인에 이지혜 주무관 등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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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2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자랑스러운 출입국인(기관)'으로 선정된 춘천출입국·외국인사무소 이지혜 주무관 등 4명 등에게 표창을 전달했다.

이지혜 주무관은 사증발급 업무 표준화 방안을 제안, '법무부 외부체감도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또 AI를 활용한 사증심사 분류모델 방안으로 'AI 기반 이민 정책·행정 혁신 발표회'에서 수상하는 등 우수한 정책개발 역량을 보여줬다.

이와함께 출입국·외국인청 1개기관, 업무·관계인 1명도 이날 표창을 받았다.

법무부는 2018년부터 매년 조직 발전 기여 및 고객에 감동을 주는 업무 우수 기관 및 직원 등을 자랑스러운 출입국인(기관)으로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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